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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빛나는 별이 된다.

쐐맹이 2008. 7. 25. 08:52

 

 

 

      상처는 빛나는 별이 된다

  

 

      벼랑 끝에 서서
      그 아래를 내려 보았다면
      절벽에 서서
      그 아래를 내려 보았다면

      벼랑 끝에 서서
      더이상 버틸 힘이 없다면
      절벽에 서서
      더 이상 갈 길이 없다면

      이제 그만 뛰어 내려라.
      벼랑 아래서
      절벽 아래서
      그 위를 바라 본다는 것은
      오르기 위해

      또다시 산다는 의미가 된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절망인가.
      이 얼마나 쓰라린  후회인가.

      좌절하지 말아라

      눈물에 대해 절실하게 깨달았다면

      다시 그 자리로 오르기까지 
      상처는 빛나는 별이 된다

 


 

 

 

===========
나....가진 만큼으로 만족하며
남의것 탐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하지도 아니하며
남의 눈에 슬픈눈물 흐르게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렇게 살아가고픈데.....

그것이..

진정 여유있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왼종일 그칠줄 모르고 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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