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알 수 없는 두 분께 너무나 죄송합니다.
아름답고 깨끗한 것만 눈에 담지 못했습니다.
더러는 진실도 외면하고 편한 것만 취했습니다.
순간의 이익을 위해 질끈 눈감았습니다.
바라건대 제 눈의 새 주인이 되실 두 분,
맑고 투명하게 세상을 보아주십시오
그곳에 사랑의 꽃 피어나도록..
|
'▦ 좋은글과 음악 ▦ >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0) | 2008.07.22 |
|---|---|
| 아름다운 약속 (0) | 2008.07.21 |
| 배려 (0) | 2008.07.20 |
| 특별한 세 가지 재능 (0) | 2008.07.19 |
| 좋은친구 아름다운 당신 (0) | 2008.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