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계
아무런 말도 없이 우린 만났죠
만남도 헤어짐도 약속도 없이
바람이 불어오면 손을 잡아 주고
찬비가 내리면 옷깃을 세워주고
너와나 둘이는 사랑한 사이
마음과 마음으로 맺어진 관계
긴세월 간다해도 떠날수 없는
너는나 나는너 영원한 사이
'▦ 좋은글과 음악 ▦ >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께 겯는 길 (0) | 2008.10.13 |
|---|---|
| 친구가 될때... (0) | 2008.10.11 |
| 삶과 사랑 (0) | 2008.10.08 |
| 존재의 확인 (0) | 2008.10.04 |
| 당신을 마음으로 만나고 (0) | 2008.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