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글과 음악 ▦/아름다운 글

함께 겯는 길

쐐맹이 2008. 10. 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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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의 나무가지에서

들녁의 황금너울에서

깊어가는 가는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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