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30%할인
어느 40대 아주머니가 슈퍼마켓에 물건을 사러갔다.
젊은 남자 점원이 반갑게 맞이하며 말했다.
"어서 오세요 아주머니, 정말 젊고 멋있어 보여요."
기분이 좋아진 아주머니가 점원에게 말했다.
"어머 그래요? 내가 몇 살 같아요?"
"30대 초반 같으세요."
"어머, 그렇게 봐주니 정말 고마워요."
그러자 남자 점원이 말했다.
"뭘요. 저희 가게에선 뭐든지
30% 할인해 드리잖아요!!"
스 님
옛적 어느 날 한 고승이 눈 내리는 것을 보고 말했다.
"눈이 내리면 세 가지 종류의 중이 있다.
상등 중은 선실에서 좌선을 하고
중등 중은 먹을 갈아 붓을 들어 시를 짓고
하등 중은 화로를 끼고 앉아 무얼 구워먹을까 궁리를 한다."
-요즘 최하등 스님은 무얼 하고 있을까?-
'▦ 좋은글과 음악 ▦ >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희망의 속삭임 (0) | 2008.08.17 |
|---|---|
|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0) | 2008.08.16 |
| 그런친구... (0) | 2008.08.14 |
| 현명한 친구는 (0) | 2008.08.13 |
| 지혜로운 노인 (1) | 2008.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