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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길...

쐐맹이 2008. 11. 9. 04:38

 

 

 

 

 

    지나온 길, 가야할 길...

 

    아이를 나무라지 마라. 지나온 길인데...

    노인을 비웃지 마라. 가야할 길인데...

    지나온 길, 가는 길 둘이서 함께하는 여행길.

    지금부터 가야하는 오늘의 길,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길인 것을.
 

 
               [에이 로쿠스케의 "대왕생(大往生)"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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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야할 길을 어떻게 수놓을까?

내 지나온 길엔 무엇으로 흔적을 남기울까?

보내버린 오늘을 후회하지 않는 내일이 되려면
지나간 시간은 연연하지 않고..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것
비록 하루의 삶이 내게 주어진다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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